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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됐어요


BY 엄마 2001-12-12

울 아기 출산하느라 못 들어온지가 한 달째네요
예쁜 딸을 낳았답니다. 어느덧 1개월이 됐어여.
낳는 고통 키우는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지만 넘 행복합니다.
울 부모님도 절 이렇게 어렵게 키우셨다고 생각하니 감사한 맘 이루 말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