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기 출산하느라 못 들어온지가 한 달째네요 예쁜 딸을 낳았답니다. 어느덧 1개월이 됐어여. 낳는 고통 키우는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지만 넘 행복합니다. 울 부모님도 절 이렇게 어렵게 키우셨다고 생각하니 감사한 맘 이루 말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