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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아.사랑아.....


BY collye 2001-12-13

예사랑아.....
니 시원이 집들이에 올수있는지,마음만 급해서 몇자 적는다..
요즘 너무 바빠서 메일쓸시간도 없을뿐더러 컴에 앉기도 어렵다
왜냐구 컴은 편안하게 써볼려고하면 우리집 아들녀석이 허락치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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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문경아,연락바래
그리고 꼭 왔으면 좋겠네.....
우리 나이 한살 더 먹기전에....
친구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