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아..... 니 시원이 집들이에 올수있는지,마음만 급해서 몇자 적는다.. 요즘 너무 바빠서 메일쓸시간도 없을뿐더러 컴에 앉기도 어렵다 왜냐구 컴은 편안하게 써볼려고하면 우리집 아들녀석이 허락치를 않네 .............................. 하여튼 문경아,연락바래 그리고 꼭 왔으면 좋겠네..... 우리 나이 한살 더 먹기전에.... 친구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