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 5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입니다
가능하면 부모님 도움 많이 안받고 제힘으로 결혼하고 싶긴하지만
집장만은 해서 결혼하고 싶은 좀 욕심많은 예비신부지요..
지금부터 슬슬 혼수 예산도 짜봐야되고..
집을 사야되나 전세를 구해야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전 여기서 광고하는거 봤는데..
다른님들은 가보신분 없나요?
진짜 실입주금 500만원에 내집마련이 되더군요...
www.villa2000.co.kr 에서요...
혹시나 했는데...좀 놀랬어요
집장만 하는일이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거기서 예쁜 신축빌라 보고나니까
정말 결혼해서 더 남에 집에서 살기 싫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처음엔 고생고생해가면서 한푼두푼 모아가며 사는거라고
말들 하시지만..
전 사실 결혼해서 주택청약이다 머다 해가면서
살고싶지않아요..
좀 무리를 하더래두 집장만해서...내집 내가 꾸미면서..
그렇게 살고싶거든요...
물론 돈여유가 많으면 번듯한 아파트,주택 장만해서 살겠지만..
또 그런건 아니니까...
욕심이 많나요 제가?
어쨌든 저렴한 가격에 내집마련할수 있다니..
전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집마련할수 있는 방법이 아주 없은게 아니라서요..^^
혹시 저같이 생각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라구요..
저사이트에서 김치냉장고랑 컴퓨터랑 식기건조기였나?
머 그런것도 주던데..다른데서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무척 마음에 들었거든요...
음..근데 저말고 이사이트 이용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저보다 먼저 이용해보신분 계시다면(혹시 집계약을 하셨다던가 실물을 보셨다던가...) 저한테 얘기좀 해주세요..
괜히 제가 혹해서 너무 성급하게 마음을 굳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