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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촛불


BY 사랑 2001-12-18

거룩한촛불
*^!^* ♡ 사랑하는 ♡ 테그박사 샤론님! 평안하시죠? 테그의 개념조차 생소했었던 저 자신은 호기심에 공방에 들렸을 때에 유형인 색채의 제목난에는 이름도 생소한 예명들로 공간을 꽉 메운 색채 미소들이 너무 예뻐서 배우고 싶어지는 욕망을 억제할 길 없사와 그냥 안면에 철 판 깔고 불청객으로 들렸었던 그 시기가 엊 그제 같은데... 샤론님과 공방선배님들의 포용심에 힘 입었음에 공방가족의 일원으로써 자리잡게 되었음을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축을 올리오며 그 간의 태산같은 신세에 감사의 말씀을 밝은 *^!^* 로서 대신 하겠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서 두 손 모아 합장으로 샤론님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충만하시기를 빌며 또 비오며 바라시는 일 모두 만사대길 하시기를 기원하오며... 예쁜 촛 불 미소의 빛이되어 테그박사 아우님을 사랑 ♡!! 하렵니다. 원화윤 올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