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봄동비빔밥 유행
봄동
봄동
저출산
저출산
저출산 극복
웃자! 웃자!
조회 : 146
연습
BY origin64
2001-12-21
퍼온 글입니다. 그림찾고 노래찾고 꾸미다보니?...새로운 날이네^^
겨울 등교길
10 분이면 갈 수 있는 동네 버스가 있어도
미루나무 자갈길을 터덜터덜 걸어가야 했던
초등학교 시절.
눈이 많이 내려 몹시도 추웠던 겨울 아침
오늘만은 꼭 버스를 타고 싶어 조르는 나에게
아버지 병원비로 늘 빠듯하던 어머니는
차비대신 신문지에 싼 것을 쥐어 주셨습니다.
눈을 흘기며 낚아채듯 받아들고 나선 등교길.
친구들 눈을 피해 한참을 걷다가
비로서 느껴지는 온기를 깨닫고 펴본 신문지 뭉치 속
거기엔 아직도 따끈한 군고구마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주워온 청솔가지로 군불을 지피던 어머니는
추운 날씨에 떨며 갈 막내딸을 위해
고구마를 구우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툭 터질 만큼 잘익은 군고구마를 보면
그날 아침, 미안한 얼굴로 배웅하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
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
휴게시간도 필요하죠
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
임금격차가 심하죠
정말 어려운 문제죠
잘 낳았음 좋겠네요
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
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
그런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