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ㅡ님들,,
다름이 아니고 제 여동생 소개좀 하려구요,,
64년 생이니 조금 나이가 많은편이죠,,
전문대을 졸업하고ㅡㅡ
지금은 집에 있써요,,한동안 결혼을 못해서 ,,,힘들었지만
이제 짝을 ?고 싶어합니다,
저희 집안은 아버님이 학교 을 정년퇴직하셨고
오빠는 서울서 고등학교샌님으로 계시는 집입니다..
가족모두의 걱정은 아직도 결혼을 못한 제 동생때문에~ 근심입니다,,
키는 좀 작음편이지만,,
마음씨는 정말 착해요,,,얼굴또한 이쁘고,,
관심있는분 제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