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두 진짜 며칠 남지 않았네여..
그동안 난 뭘 하구 살았는지..
항상 연말만 되면 후회를 하지만 왜!!
일년을 살면서 후회되는 일만 하면서 사는지..
그래서 내년엔 큰 계획을 세우지 않으려구여..
그냥 한번 정말 열심히 살아보려구여..
저를 꾸미구 가족을 위하구..
참 공부 좀 해야지..
저 잘 할 수 있겠져???
사실 저두 저를 믿을 수가 없네여...
하지만 이제 어린 철부지가 아니니까
정말 제 인생을 예쁘게 살구 싶네여..
아줌마란 이름으로 뭐든걸 묻구 살구 싶지 않아여..
그래두 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