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제 국민은행에 갔습니다.
카드대금을 갚으려구여 돈을 입금시키고 영수증을 보니
회수수수료라는것을 2800원을 뗐다라구여
그래서 다시 내가 돈을 낸 창구에 가서 문의했더니 카드수수료라
하여 그런가 보나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오는중에도 도데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냥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남편이 카드대금을 갚으려고 은행에 가서 입금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영수증을 확인해 보니 너무 기가막혀 말이 않나옵니다.
입금 2.000.000원에 회수수료가 93100원에 회수연체료가 6982원이 붙어서 원금 상환이 1.899.918원이 입금됐습니다.
도대체 이일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은행에서 이렇게 수수료를 같은계열의 카드사에 넘겨주는데 이렇게
많은 수수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거금 십만원이란 돈이 은행에서 수수료로 눈 깜짝할사이 삼켜버린
셈입니다.
이런경우 경험있으신 분들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