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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일본인 여자마술사


BY 열받은 여자. 2001-12-26

오늘 집에놀러온 일본친구와 테레비를보는데
북한의 식량사정이 아주않좋아서
이대로라면 5살이하의 어린이들이
수도없이 죽어갈지도모른다고
세계여러나라가 지금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식량문제를도와야한다고
뉴우스를했다.
어린아이들 사진보며 가슴이찡~했는대
옆에있던 친구의 한마디!!!
기가막혀서 ,너무화가나서,
어떠면 지난 뉴우스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오늘 처음들은거라,
글쌔 김정일이 아주좋아하는 일본출신
여자마술사에게 일본 돈으로 2억엥하는
루비등,등의진짜보석이 박힌 드레스를
선물했다내요.
일본방송에 그여자마술사가 나와서
너무 고가의선물이라 받아야할지망설였지만
자기의 둘도없는팬이라면서주셨기때문에,운,운.
1년에 4차레정도 북한의 초청을받아서간다고.
김정일한사람을 위해그런 공연응한다고했답니다.
애들이 굶어죽게생긴나라에서,
김정일 사람입니까?
그런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야하는건지
정말 열 받았읍니다.
저,여간해선 화,잘안내는 성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