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에제 새벽4시에 술떡이 되어서 들어왔다 근데 짜증나고 화나 죽겄는디 오늘 제사날 징말 가기싫다 시어머니의 잔소리 니가 참아라 난 밸두없나 잘난 아들도 아님서 맨날 당당한 우리 시댁식구들 정말 속상하고 화가난다 나의 선택이었고 나의 책임 이겠지만 까다로운 울 냄편 시시콜콜 감나라 배나라 가정사 다 알고 싶은 울 시엄니 오늘 따라 더 얄미운걸 어떡혀~~~~~~~~~~~~~ 아이속상혀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