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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


BY 007 2002-01-01

지난 한 해는 정말 힘든 한해였습니다.
12월 29일 까지 막아야 되는돈 때문에 , 다들 어렵다고 결제를 안
해주어 우리는 우리 거래처에 현금서비스를 받아 결제했다.

하지만
토끼같은 우리애들과 자상한 신랑때문에 삽니다.
신랑이 5분전 부터 해서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면 1년 동안 **를 하는
것이라나 ^^ 그동안 못한것 다 하겠다고 큰 소리를 쳐는디

요놈의 토끼들이 잠을 자야지
겨우 겨우 신랑과 내가 윽박질러서 11시 30분에 재웠다. ㅎㅎㅎ
신랑과 맥주를 마시면서 내년에는 더욱더 행복하지고 약속했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가정의 행복만 있으면
무서울것이 없다는것 다시 한번 깨닳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에는 행복하세요
아컴에 많은 위로를 받고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