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원일교회로 저를 인도했던 심명주 언니를 찾습니다. 그 언니는 자상하고 저에게 참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를 친동생보다 더 아껴 주셨습니다. 자수회사도 같이 다녔습니다. 20년 넘게 흐른 세월.. 정말 그 언니가 보고싶습니다.. 명주언니!!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