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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영짜도 모르는 디 우짜노 ~~~


BY 산골아낙 2002-01-02

요며칠전에 미국 아동복싸이트에 얼결에 들어가서 보는데
시선을 딱 끄는게 마침 있더라고여
확률 계산에 보니까 것도 생각보다 괜찮은 것도 같고
애덜 입고 있는 옷이 마땅치 않은차에
새해 선물로다 하나씩덜 사줘야지 했씀다
근데여 일은 거기서 났씀다
영어에 영짜도 모르는 지가 봐서는
어디에 주문하기가 있고 결제가 있는지 또 울나라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는지 도대체 모르겠는겁니다
한참을 진땀빼고 있는 지를 보더니 울남편 급기야 한마디합니다
"고마 끄기라 !"
결국 컴을 끄고보니 은근히 자존심도 상하고
끝끝내 주문하고 말것이라는 괜한 똥고집이 발동합니다
님덜 좀 갈켜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