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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소


BY 사랑 2002-01-02







봄미소봄미소

봄미소


♡*^*어느날 내게 다가온 그대를*^*♡ 어느날 내게 다가온그대를
알고 부터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하늘의 별을 보아도
지나는 연인들의 모습만 보아도
왠지 그려지는 얼굴이
하나 내 가슴을 꽉 메우고 있어니까요

봄미소봄미소봄미소
어느새 날개 달고
내 가슴에 자리 한지가
몇달인가 봐요

그대를 알아 가는
이 시간들이 아름다운 나날이
되어 가고 긴 터널속으로
자꾸만 빨려 들어 가고 있습니다

봄미소봄미소봄미소
사랑의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간곳이 아닌데
그자리에는 안락한 푸르름이 있는
사랑의 의자가 하나
준비되어 있었나 봅니다

봄미소봄미소봄미소
그대를 알고 부터는
그대의 눈길만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달님과 같은 그런 그대를
내 단아한
화단에 날개 내리게 하고 싶어라

봄미소봄미소봄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