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 상하시지 마시고요..
하고자 하는 일을 계속해 나가세요.
저는 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라면
매춘, 도둑질, 뇌물수수만 빼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삽니다.
제가 이별여님이라면 그 일 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개가 짖는 소리에 일일이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내가 지금 여기에서 쓰러지면 나를 밟고 지나갑니다.
그러나 나중에 내가 성공하면 나를 우러러 봅니다.
그러니 여기서 쓰러지면 안되겠죠?
그리고 하나 더 ..
사랑과 결혼은 자선 사업이 아닙니다.
꼭 님에게 도움이 되는 그리고 님을 격려해 주는 사람을
만나서 하세요 ..
그렇지 않으면 평생이 괴로울 것입니다.
님..
악착같이 돈 모아서 원하시는 기술을 꼭 익히세요 ..
그리고 자신이 성깔 있다는 것을 일하는 장소에서 어느 정도 나타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거든요.
이것은 동서양 모두에서 통하더군요.
님.. 우리 같이 화이팅을 외쳐봅시다.
이별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