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둘에다 남편은 협조를 안하고 아무데나 하지 ... 혼자 발 동동 ... 어제는 강남가서 둘러보러 갔는데 거의 문을 닫아서 고생만 했습니다. 계속 다투기만 했고요 그런것엔 무관심한 남편 아시죠? 정보가 도움이 ?營윱求? 고맙습니다. 사실 어느 수준으로 할지도 고민입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