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처음글을 무거운 심정으로 올립니다.
모 사?嚥?올라온 설문조사를 보고 충격을 ?R았읍니다.
주로 젊은이들이 주 대상인 이 사?嚥?얼마전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시도하였읍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 종족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그 결과,(총500명)
한국:114
미국:94
영국:51
일본:27
독일:23
중국:14
기타,아프리카,모르겠다,아무종족이나 상관없다.,,,,,
이런결과가 나왔읍니다.
다시태어나도 한국인,,이라는 비율이 20% 조금 넘는 것을보고 마음이 어두웠읍니다.
더욱 충격적인겄은,,,
"이딴 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가 106명 으로 역시 20%정도입니다.
우리젊은이 20% 정도가 다시태어나고 싶지 않답니다.
무었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젊은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
"이딴 세상" 이 대한민국을 지칭하는지..아니면 출생자체를 지칭 하는
지는 알 수 없으나 염세와 비관 에 물든겄만큼은 사실인겄 같군요.
이 젊은이들 에게 "삶은 소중하고 생명은 존귀하다"고 말해본들 과연
수긍할 젊은이가 몇이나 될는지...
구조적 부패,빈부격차,정치권의 무능력,지역감정,학벌만능,편가르기,
입시지옥,취업난,교통지옥,상식이 부정되고,편법이 판을치고, 성과
마약이 범람하는 이 세태,,,,,
이런 온갖 사회악과 부조리에 둘러싸여있는 이들에게 위의 교과서적
인 훈계가 어느정도의 설득력이 있을지 장담을 할 수가 없군요.
이 20%의 젊은이 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길은 무었인지,,,,,,
그 해결책은 우리 기성세대에서 ?아야할 것 갔읍니다.
정초에 어두운 내용의 글을 옮림을 양해하여 주시길바랍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