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7

첫사랑.속상해


BY 해바라기 2002-01-05

첫사랑
수물살시절 동창생을 사랑 했는데 이십년이 지난 지금 다시만나 정말 이루말없이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어떻하면좋습니까?.
정말 속상하고 괴롭습니다.
만난지 어그제가 1년이 지나습니다. 만날적마다 아이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다시는않만나야지 생각도 들곤하는데 여이치가 않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점심먹고.드라이브하고 그정도여지만 서로 사랑 하기때문에 잠도 자고싶고 하구요.
실랑이 경마장만 않가고 착실하게 살아주면 않만나기로 결심 하면 그럴 수는 있는데 실랑이 속을썩이고 증권에 집도날리고 너무 속상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우리 실랑 경마장좀 않가는 방법좀 알수없을까요?
오늘 밤도 내일 실랑이 경마장 갈생각 하니 잠이 않오는군요.
동창은 만나자고 하고 정말 속상하고 괴롭습니다.
님들이여 답변좀 해주세요.
그래도 나는 아이들이 최고예요.아이들을 위해서면 머든 할수있어요.
오늘도 기도하면서 이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