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항상 이곳에 들르곤 합니다. 안녕하세요,스타리님!!! 유년 시절을 보내며 들로 산으로 들강아지처럼 그렇게 온마을을 뛰어다니며 자란곳이 밤이면 별들이 빼곡히 들어찬 하늘을 이불삼고 길게 드리워진 은하수를 보며 그렇게 마당 멍석위에서 여름밤을 보내던 옛시절이 그리워 들러보았답니다. 이곳은 항상 제 고향같거든요. 항상 꿈으로만 간직하고 언젠가는 님처럼 자연속에서 살 그날을 기다리며 꿈꾸는.... 잔잔하고 편안한 별빛마을 이야기를 언젠가부터 궁금하기 시작하여 사이트 접속만하면 꼬박꼬박 들러야하는 고향이 되어버렸답니다. 한편의 동화처럼 살고계신것이 참 부럽네요. 오늘은 눈이내려 도심속의 작은 숲이지만 나뭇가지마다 하얀눈이 내려앉아 환상의 경치를 자아내고 있답니다. 종종들러 스타리님 사시는 이쁜모습 엿보아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