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앞에 올린게 그림만 올라가고 글이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구미에서 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저희 오빠를 소개합니다.
신부랑 오손도손 함께 살 아파트가 구미에 있구요 ...
저희 부모님도 건강하시구요.. 부모님은 인천에 계십니다.
올초에 누이동생인 제가 시집을 가게되니 오빠 생각에 올려봅니다.
키도 177cm로 크구요 ~ 1970년생 이에요 ~ 종교는 없구요 ~
믿을만한 성실한 청년이온데 저에게 E-mail 부탁드려 봅니다 ~
평안하시고 복된 한해 되세요 ~ 기다려봅니다 ~ 합당한 신부를 만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