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올해는 3학년이 되겠죠.
키는 중간보다 약간 크구요.
몸도 보기 좋은상태.
그런데 가슴이 제법 나왔어요.
허리도 잘룩한 것 같고..
다시 말해서 여성스럽다고나 할까요.
발레를 2년 6개월 정도 했고
수영은 2년정도 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성장이 조금 빠르네요.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주위에서 보면 초등학교 4학년(올해는 5학년되죠)아이보다
더 가슴이 많이 나온 상태에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이런 상태이면 4-5학년정도되면 브래지어를 해야할 것 같은데..
너무 성장이 빨라서 키가 자라지 않을까봐 걱정도 되네요.
사실 제가 조금 작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