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써 걱정하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옛날의 암웨이라면 아줌마들이 세제들고 다니면서
팔던 시대가 아니라 온라인상 으로 물건을 주문해서 택배로
받는 네트워크 마케팅 입니다.
그 친구분은 정말 변화에 빨리 대처하시는 분 같습니다.
직장이라는 것이 임시수입일뿐 언제 감언되고 명퇴조치 당하면
그 수입원은 말라버리고 맙니다.
절대 강요가 아니라 친구분도 암웨이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플랜을 한번 보십시요.
그리구 그 라인의 사람들의 공부하는 자세를 보시면 아마 틀릴
겁니다. 저도 남편이 한다고 하길래 정말 말리다 못해 이혼
한다고 했는데 계속 알아보닌깐 남을 이용한다거나 남을 해치는
그런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사업자들과 지금 공부중입니다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긍정적인 사고로 동네 아줌마들과 잡담
을 늘어놓기 보다는 책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습관을 많이 바꿨습니다.
리몬콘을 놓은지도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닌깐 자연히 책과 가까이
하게 되고 아이들과 공부하는 시간이 많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계속 사업자가 나와서 제가 공부를 하지않으면 안되는
시기가 되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권해 드리고싶은 책으로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와 "더불어 사는 자본주의" 라는 책과 10살된 딸이 읽은
동화 이지만 "닭장을 나온 암탉" 입니다.
변화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