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0

열등감? 너무괴로워요


BY 어린아지메 2002-01-26

저는 결혼한지는3년 누나둘에 막내아들 울신랑 그리고 홀시어머니 모시고 살지요... 우리끼리는 행복해요 넘좋으신 분들이니까 그런데 사촌 동서가하나있는데 연예때부터 저와 자주 만나고 했는데.. 결혼은 제가먼저,아이도 내가먼저,그런데 그동서가 아이를 낳았는데.2달지나 직장을 다니더라구요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 그때 약간은 부러움 그런데 7개월이 지나2천만원을 벌었다는 소리 듣는데..... 속에서 무언가 치솟더라구요.. 신랑도 저의신랑이 훨신 가족한테잘하고 노력하며 사는데... 우리는 제자리고 왜이리 그집은잘되는지.. 아이도 한달에 한번 데리고 갈까말까 라는데... 그건그리 잘하는건 아닌거같지만 자기일을 한다는거, 무엇보다 능력이 있다는건 무지 부럽네요..
저의 신랑은 죽어도 여자가 일하는건 안된데요.. 여자가 직장에다니면 나중에는 그만두고 싶어도 남자들이 기대고 싶어지니까 아에 다니질말래요 그런 남편이 고맙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는 자아를 좀 찾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