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일이 있기 이전에 한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내용입니다.
미국에서 출산하는 소위 상류층의 한국 사람들
일반서민들의 출산비용이 백만원정도면 그네들은
미국에서 출산하고 출산전출산후 주거비를 포함해서
천만원 그이상이 되는 금액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그때 인터뷰했던 사람들의 말들
그냥 듣기로는 참으로 솔깃한 이야기들이었다.
미국에서 출산하면 그 아이는 미국시민권자가 된다.
그러므로 그 아이가 나중에 유학을 가게 되면 큰 도움이 된다.
혹 남자아이라면 군대까지 면제받을수 있다.
그래서 출산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미국에서 힘든산고의 고통을
겪는다고 하더군요
그프로를 보면서 나름대로 이런내용을 왜 티비로 보여주지?
몰랐던 사람들이 보고 그 방법이 최선?인것처럼 생각하면
어쩔려구 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유승준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열혈광팬들 사이에서는 유승준 옹호론이 있다는 거
그리고 언론에서 유승준죽이기?정도 심하게 다루었다는 거
남자들은 거의 90프로이상이 유승준 안티가 되었다는 말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유승준 이번 사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유승준이 그냥 연예인이 아니고 일반서민이었다면
그냥 넘어갈 이야기겠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사회에 이슈가 되는 만큼 언행을 조심해야한다고 봅니다.
앞에 언급했듯이 미국서 출산하는 거 요즘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승준과 같은 일이 대외적으로 알려진 이시점이면
돈이 좀 있고 소위 말하는 상류계층의 사람들은
모두다 미국서 출산을 하고자 할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솔깃한 이야기 아닙니까??
유승준한사람이 군대를 면제받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파급효과때문에
유승준은 비난받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