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갓..하이디님..전 그 생각도 못했답니다. 남편..팝콘먹느라..역시 암생각도 없었던듯하고. 걍..우리 영화만 재밌게 보다 나왔습니다. 흑흑.. 영화보믄서..손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잡고 봤을것을..--;; 언제 다정히 영화를 가봤어야 말이지요..쩝. 담에..한번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나저나..헉..비빔밥님과 하이디님..아시는분이세요?? 아이구..죄송합니다. 어찌불러야 할지 몰라서 걍..비빔밥님이라 불렀습니다. 불쾌하시다면..담부터..절대 그리 부르지 않겠습니다. 애들아빠는 아침부터..눈치우느라 녹초가 되어서 지금 낮잠을 쿨쿨 자고 있고요..난로를 피워서 등이 따따앗~~~합니다. 조카넘이..심심한지 왔다갔다 하네요.. 아마..요넘을 하고 싶은가봅니다. 하하..암튼..여러분 만나게 되니 좋네요. 하이디님..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아이구..저두 뭔가 해야할텐데..^^ 건강하세요.. 창밖에 눈꽃이 정말 예쁘군요. ---그리고..오늘아침 발견된 또 토끼시체.. 흑흑..도데체 누구의 짓이란 말입니까?? 크리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