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바티스투타가 던진 말이 갑가지 생각난
다..
알다시피 지금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최악이다...
그런 와중에 프랑스가 실로 어마어마한 돈을 주면서 자기나라로
귀화 해달라고 했다..
아마 그 돈만 있었으면 자기 밑으로 몇 대는 먹고살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때 바티스투타는 이런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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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은돈을 주더라도..귀화를 하기엔 나는 아르헨티나를
너무 사랑한다.."
"나는 나의 뿌리를 안다..."
유승준
"많은 돈을 벌수 있는 나라는 좋지만
많은 의무를 지우는 나라는 싫다"
라고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