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서른여덟. 아직두 사오십년은 더 써야 할텐데 벌써 무릎이 고장이 났나봐요. 아들딸 낳고 몸조리를 잘못했는지 직업병인지 무릎에 물파스를 바른듯 찬느낌이 자꾸 드네요 아프거나 걷는데는 이상없는데.... 혹여 좋은 민간요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