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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로 본 발달사항과 필요한 자극


BY actua1 2002-01-30

**0~3개월
(발달사항)
*소리.빛.몸짓 등에 반응을 보인다. 예컨대 부모의 목소리가 들리면 머리를 돌린다.
*손과 눈을 조화롭게 사용하기 시작한다.
*일부 모음을 흉내낸다.
(필요한 자극)
*신생아의 두뇌는 얼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아기 얼굴에 부모 얼굴을 가까이대 아기가 눈을 맞추게 한다. 아기 침대에 거울을 달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4~7개월
(발달사항)
*사물이 눈에 보이지 않을때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손에 닿지 않는 물건을 가지려고 얘를 쓴다. 여기저기 부딪치고 물건을 흔들어 보고 떨어뜨리면서 인과관계를 탐색한다.
(필요한 자극)
*미술관에 데려가 새로운 형태와 색상을 보여준다.
*움직이고 소리나는 장난감을 준다. 자꾸 부딪치고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것을 탐구활동이니 말리지 말라.

**8~12개월
(발달사항)
*몸짓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한다. 예'싫다'는 의미로 고개를 흔들거나 사람들과 헤어질때 손을 흔든다.
*집게 손가락으로 원하는 것을 가리킨다.
(필요한 자극)
*자기 전에 동화책 읽어주기를 습관화한다. 이는 아기의 언어발달과친밀감을 증진시킨다.
*까꿍 놀이와 숨기 놀이를 한다. 이들 놀이는 새로운 형태의 인식력을 키워준다.

**13~18개월
(발달사항)
*이름을 인식한다. 예컨대 "코는 어디 있지?" 하고 물으면 코를 가리킨다.
*집게 손가락으로 원하는 것을 가리킨다.
(필요한 자극)
*사물 및 행동과 단어를 일치시켜 그들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한다. 고양이가 눈에 뜨일 때마다 '고양이'리고 말한다. 또 목욕시간이 됐다는 것을 알려줄 때 목욕물 받는 것을 보게한다.

**19~23개월
(발달사항)
*가장(엄마 아빠놀이)놀이를 시작한다.
*"참 크다","다 없어졌네"등 간단한 어구를 말하기 시작한다.단어(주변에서 들었던 것)를 사용해 욕구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필요한 자극)
*사물의 이름을 부르기를 계속하되 아기에게 강요하지 말라.아기의 울음이나 알아들을 수 없는 말. 몸짓 등에 대답해주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4~36개월
(발달사항)
*어휘와 문장구성 능력이 급속히 발달한다.
*분류의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한다(개와 고양이는 동물이다)
*지시하는 말을 이해하지만 따르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필요한 자극)
*유아언어의 사용을 피하라. 의미를 분명히 알 수 있는 상황에서는 낯선 단어들을 사용해 어휘를 늘린다.
*스위치,단추,손잡이가 달린 장난감을 특히 좋아하는 시기다.

**37~48개월
(발달사항)
*비슷한 것과 다른 것의 개념을 이해한다. 예컨대 장난감을 크기나 색상별로 구분할 수 있다.
*이야기를 기억하고 말할 줄 안다.
*끊임없이 '왜' 라는 질문을 한다.
(필요한 자극)
*집 안팎을 불문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말해준다. 예:"과자가 익고 있어","신호등이 바뀌네",등.
이러한 시기엔 월령에 맞는 조그마한 자극 하나가 커서의 아이에 발달에 많은 영향을 마칩니다..
이글이 조금이나마 유익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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