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2년전에 있었던 실화랍니다...
으으으~~~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얼마전 저희가 집을 내놓고 있던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랍니다.
집을 보러 온다기에 집을 청소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남편은 개인사업을 하는 관계로 그날도 늦게까지 집에 있었답니
다.
남편은 나갈 준비를 하느라 욕살에서 샤워중..
그때 집을 보러 어느 모녀분이 오셨답니다.
집을 천천히 둘러 보시던 모녀분들 그따님이 갑자기 욕실문을 ]
열더니 후다닥 뛰어나가는거예요..
아아아악~~~~
남편이 문을 안잠그고 샤워를 한거예요. 물론 그 여자는 남편의
벗은몸을... 그것도 정면으로...
남편은 내가 문을 여는줄 알고 옷을 달라고 나오던참....
이렇게 본곳만으로도 열이 나는데.. 그보다 더한짓을 한 남편을
두신분들은 어떨지...
그후로 남편은 문을 꼬옥 잠군답니다... 혹 누가 문을 열지 모르
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