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구들이여 나이 오십을 눈앞에 두고 보고 싶어 연락한다. 몇몇친구들끼리는 연락이 오고가고 하겠지. 인간성 좋지 못한 이몸은 이제야 친구가 그리워 찾아 헤멘다. 누구든지 많지 않은 우리반친구들이여 이 아줌마 닷컴을 ?해서 연락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