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전 학원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이제 34살이 되구요..
장녀고 남동생이 둘 있구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꼭 기독교인 사람과 해야하기 때문에 짝 만나기가 어렵더라구요..
지금은 집에서 과외하고 있구요(영어)
수입도 제법 짭짤하답니다..
사는곳은 김해구요..
수영도 잘하고 피아노도 쫌 치고 영어는 물론 잘하구요..
4년제 대학 나오구 직장 확실하고 키도 좀 크고 덩치도 큰 사람을 좋아해요..
너무 많이 바라는 건가요?
어쨌거나 성격 좋고 얼굴도 그만하면 안빠지고 노래도 잘하구요..
관심 있으시면 답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