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내용을 먼저 확인할걸 그랬어요.. 전 항상 씻어서 내놓거든요... 아무리 편하자고 시키는 음식이지만, 위아래집 냄새풍기며, 현관입구에 내놓기 민망해서... 그런데... 가져오자마자 그릇을 비워 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배달하시는 분들 수고도 덜어주고... 그 생각 을 왜 진작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