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디지탈방송에 대해서 여러사회각층의 소리와 방영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나서는 참 많이 안타깝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세금내는 국민과 의논없이 진정 합리적이고
미래적인 것관 관련없는 엄청난 큰 일이 벌어지고있더군요.
바로 디지탈방송 수신방식이 미국방식을 채택했다는 것을요.
(정부담당자가요)
우리나라에서도 실험했는데 이동중에는
미국방식은 전혀 수신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15%이상 가정에 난시청이라 분류된다더군요 몇백십만명이요.
그럼 케이블로 봐야한다더군요.
유럽방식은 싱가포르에서 이미 버스나 배에 장착에서 이동중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바탕으로 합니다.
미국에는 산맥이 2개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이동서비스에관계되어서 연구발표된게 아니고, 경제성을 두지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도 안티 미국식디지탈방송 그룹도 크게 부각되었다고합니다.
그리서 재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만이나 기타 여러나라에서도 미국식으로 채택했다가
진정한 위성수신의 재평가와 실험으로 유럽식으로 바뀐 나라가 많으며
이미 전세계에서 미국,우리나라, 호주 총 4 나라 빼고는 전부 유럽방식으로
진행중입니다.
미국방식에서 유럽방식으로 바꾼나라에들 바꾼 후에 정치적 압박에 대한 의견으로는
정치는 정치고 사업은 사업이라면서 별탈이 없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그 기술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실험한 결과 유럽방식은 이동중에도 아주 선명했지만
미국방식은 차가 움직이자 수신 0% 였습니다.
그럼 이미 선택된후 바꾸는 비용에 대해선 빨리바꿀수록에
우리의 세금과 우리나라의 경제에 더 경제적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통신장비들은 전체를 바꾸는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것의 문제보단 아주 큰문제가 소비자들입니다.
왜 디지탈 방송 티비를 만드는 lg랑 삼성의 관계자와 정부(담당부서)와 만난후에 티비값이 40% 내리게 되었을까요?(일주도 안되었음 그일이)
이건 방송관계자 비용보단 우리 국민이 티비를 바꿔야하는 비용이
더 걱정됩니다.
이기술은 세계적 경제력에 크게 뒤지는 쓸데없는 우리나라국민의
쌈지돈이 걱정이 되더군요.
다른나라는 이미 디지탈방송사업에 발빠르게 움직이는데
우리나라 전체실정으론 뒷걸음치는 꼴을 보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쌀을 수출하겠습니까?
오로지 수출해야 먹고사는데 그 미국의 낡고 쓰레기 같은 기술을
우리가 떠맡아 돈을 지불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들 피해가는데 왜 우리나라에서 IMF도 끝나지않은 우리나라에서...
불안합니다.
정부 담당자가 그러더군요 이미늦었으니 어쩔수없다고요.
(그담당자가 국민을 우롱하는겁니까? 담당자인 주제에 )
왜 정부 담당자의 결정으로 기타 여러 여론을 무시한채
이렇게 세상이 돌아가야합니까?
국민여러분 제발 깨어 나십시다. 이건 우리가 깨어나야합니다.
우리나라는 각나라에서 돈떼어먹고 간 이민국가 미국처럼 될수 없습니다.
현명하게 우리나라를 이끌고 가야합니다.
머리짧은 제가 보더라도 큰일인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