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애가 1월생인데요,(아직 취학통지서 받으려면 먼 나이임)
3월로 생년월일을 정정하고 싶어서요.
제가 2월생으로 초등시절에 힘들었던지라
한살많은 애들과 학교다니면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리...
그래서 울 애한테는 그걸 물려주고 싶지않은데,
울 남편이 나이가 많은관계로(늦게 결혼)
분명히 취학통지서가 나오면 보내버릴거 같네여.
울 시엄니도 마찬가질거구요.
취학통지서 나오고 소아과에 가서 무슨진단받는거 보다
그게 훨 나을거 같은 엄마의 생각입니다.
해보신분들이나,주위에서 해보신분들만 답변 부탁...
어떤 절차로 하는지, 어디에 가서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