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남아인데요
집에서는 잘 노는편이데 할인마트나 백화점이나
친적집이나 이웃집엘 가게되면
꼭 안아달라고 떼를 씁니다
어쩔땐 남들 보기엔 민망하기도 하고
은행가서도 지갑도 꺼내지 못할
정도로 떨어지려 하지 않고 정말 짜증나요
많이 징징되기도 하고 ...
남들이 불안해서 그런다고도 하던데
저희 아인 그런것 같진 안아요.
아무에게나 잘 안기고 그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이쁨도 덜 받게되고...
속상해요
이때는 다 그렇게 걸어다니지도 않고
안아달라거 할때인가요?
좋은 방법 없을까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