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이마가 넓어야 마음이 넓다고 하는데
저는 이마가 지나치게 좁습니다.
저 스스로 거울을 보아도 답답합니다.
남편은 이마가 좁아서 밴댕이라고 놀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한 1센티정도 뽑았습니다.
그런데 1주일도 안돼 다시 뽑아야 하고
안뽑으면 삐죽삐죽, 억세게 솟아나는 머리카락이
마치 남자들 턱수염처럼 보기 흉합니다.
그래서 모근 제거 수술을 받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
비용이나 수술과정, 후유증이나 부작용 등등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