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14년차 주부입니다 그런데요 집을 비워두고 나가는게 두러워요 건망증때문이죠 가스, 다리미, 현관은 잘 잠겼는지 불안하죠 장시간 집을 비우는것이 불안해서 많은것을 포기하죠 답답하면 잠시나가고 남편과 같이 나가면 약간 괜찮죠 설에 시댁가는 것도 불안하고 참 이상하죠 경험있는 분은 조언좀 해주세요 꼭요! 외출을 잘 안합니다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