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해 결혼한지 8년째되는 겁없는 아줌마랍니다. 저는 지금 시부모님과 아이 둘,남편,저 이렇게 6식구가 같이 사는 정말 평범한 집에 맏며느리랍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전 사고를 하나 첬어요. 울 집은 남편월급이 수입의 전부라 넘 힘들거든요, 그래서 얼마전에 인터넷 홈쇼핑을 하나 냈어요,컴맹인데.... 아시겠져? 제가 얼마나 힘든지... 이제 한 보름쯤 ?磯쨉?첨 며칠동안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남편한텐 말도 안하고 시작했거든요,ㅎㅎㅎㅎ 첨에 한 5일간 아무도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매출도 없고..... 죽을 맛이었거든요,한마디로^^* 그런데 지금은 마니 나아졌어요. 있져,저요 태그도 좀 할 줄 알게되었구여,음악두 올리구 그래여ㅎㅎ 그래서 그런가 매출도 좀 잇었구요,만족할 정돈 아니었지만.. 첫 술에 배부르겠어요? 저 열심히 할꺼에요!!!! 열분 저 노력하는모습 마니 보여 드릴테니까 응원 좀 마니 보내주세염^^* 아자,아자!!! 남매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