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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승준을 좋아합니다.


BY changwon 2002-02-07


유승준씨가 감정적인 조치땜에 기자회견도 못하고
입구거부를 당한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31살의 주부로 유승준을 좋아하고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듣는 팬입니다 그다지 오래된 팬은 아니지만
이렇게 승준씨가 힘든 것을 보니 더욱더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청년유승준은 절대 잊혀지는 가수가 아닐겁니다
예전처럼 밝게 노래하고 활기찬 모습 보고싶습니다
물론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그 분들과도 다른 게시판에서 말싸움많이 했습니다
다 부질없는 짓이고 제 의견만 쓰고 나오는데요
그 사람들도 너무 심하게 욕해대며 승준씨를 모욕합니다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승준씨는 국익과 공공의 안전에 해를 끼칠 그런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