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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을 좋아합니다 .라고 쓰신분께!


BY 아줌마 2002-02-07


유승준씨가 힘들어 하는 모습은 보이고
오늘도 국방에 의무를 묵묵히 해내고 있는 우리의 젊은이들은
그대들의 봉 입니까?

유승준씨가 돈이없읍니까
집이 없습니까
부모가 없습니까
인기가 없습니까?
뭐가 그렇게도 불쌍하고 애처롭게 보입디까?
아들가진 우리의부모들..
자식 군대보내고 항상 마음졸인 심정으로


제대하는 날까지 긴장하고 삽니다..

입국을 거부당한 모습을보니 님의마음이 미치겠습디까?
대중의 인기를 먹고
많은 사랑과 엄청난 돈을 번 그 젊은이가 이제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미꾸라지 빠져나가듯이 하려다 속을 보인것입니다..

그렇게도 불쌍해 보이면 청화대로 님께서 탄원서를 써보시지요..

당신은 밸도 없습니까?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