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방송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씀다
만6살인 초등일학년 여자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남자아이 6~7명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그것도 20번이상을 상습적으로 당해왔다는 보도를 접하자니
제3자인 우리들도 받아들이기 힘든사실을
당사자인 여자아이나 그부모들은 어쩔꼬...!
성적가해 수준도 초등학생의 단순행태를 넘어 지능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여
성인들 성범죄도 그렇지만 미성년자의 성범죄는 진위여부를 가리기가 애매하다고 그러니
분명히 성폭력 피해자는 발생됐고 그후유증을 앓고 있는데
도무지 범인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른,아이 할것없이 내가 성폭행범이요하고 나서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마는 다른 범죄도 아니고 강간인데다가 피해자,가해자들이 이렇게 연령이 낮을바에야
그 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덮고 지나갈 일이 따로 있지여
그아이들이 그같은 행태를 또 하지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합니까?그릇된 행동뒤에는 그에 합당한 처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줘야 한다는 것임다
참으로 성별을 떠나서 자식들을 어찌 교육시켜야 할지여...
암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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