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하고 싶다. 날이 흐리면 흐린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그날의 느낌으로 그와 함께 사랑이란 울타리에 같이 있고 싶다. 이쁘지도 않지만 잘난것도 없지만 그런 나를 예쁘게 보아줄 남자는 없을까? 보고 싶어서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서 전화해도 부담없이 마냥 나를 아껴줄 그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 나에게도 예쁜 사랑을 키워갈 행운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