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된 주부입니다.
4개월전 여동생이 직장생활을 시작했답니다.
조카가 이제 28개월?데 내아이 놀이방에 보내놓고 맘졸인거 생각나서 제가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친정 부모님이 자주 조카를 데리고 가셔서 신경이 쓰여요. 아이가 자꾸 떼를 쓰거든요.
부모님께 아이를 맡겨도 될까요? 부모님은 아이를 맡고 싶어하시는데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유아기때 잘 배워야 하는데.
저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사내애가 있거든요.
워낙 내성적이어서 그점도 신경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