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8,남)가 윗입술이 많이 짧아 웃지 않고 그냥 있을때도 잇몸이 많이 보이고요, 웃을때 엄청 많이 보여서 많이 보기 싫답니다. 잇몸이 보여도 좀 귀여운 경우도 있는데 저흰 아인 윗몸도 불룩 튀어나와서 좀 보기 싫거든요.
어릴땐 별로 몰랐는데 이젠 좀 자라니 눈에 많이 거슬려서요. 나중에 친구들이 놀리면 멈껏 웃지도 못하고 입을 가리거나 움츠릴까봐 걱정도 좀 되고요.
이런 경우 수술하나요? 전 수술같은건 생각도 안 해봤는데..
혹시 주위에 그런 걸로 수술한 어린이들 있는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