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는
자녀들에게 대접을 하여야한다.
이유는 없다.
가까이 있는자녀들이
바삐 준비를 하여놓으면은 그냥 먹고만 가는
그런 행위는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왜인가!
평상시에 부모님과의 만남도 적거니와
주일마다 시골의 부모님에게로 행차를 하는
가까운 자녀들의 애로사항을
잠시나마 명절을 맞이하여서 원거리 자녀들이
3,4일전에 와서 장만을 해야지 않을까?
또한
부모님들은 그런다.
멀리서 왔으니까 그냥 쉬라고 한다.
허면
근거리의 자녀보고 하라는 얘기다.
정말로 이것은 불공평이다.
일년에
한두번 오는 자녀는 자주 보지 못함으로 인하여 그리움이 가득하지만
자주보는 자녀는 귀하고 애틋함이 별로 없다.
나는 주장한다.
먼거리에 거주하는 자녀들에게...........
명절 때만이라도 삼 사일전에 아니 오일 전에 고향에와서
음식을 장만하여 가까이사는 자녀들의 애로를 고맙게 느끼면서
대접을 해 준다면 얼마나 공평할까? 하는.........
그러나
지금 쓰는 얘기를 갖다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있을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주장한다.
이상하게 받아드릴는 분은 부모님을 모시면 어떨지.......
자식의 도리, 그건 끝없는 우리의 숙제이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