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읽었는지도 잘 기억난지도
않는 책입니다.
그 책 내용중에
외국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기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감옥에 들어와 사형을 당할 즘에
한사람이
악을 쓰고 소리를 지릅니다.
" 난 독립을 위해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세탁소 일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나 사형을 시킬 이유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때 독립 운동가 한사람이
"당신은 그것이 죄목이요
우리는 독립 운동해서 사형을 당하지만
당신은 이 나라가 이렇게 외세에
침략을 당했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밥이나 먹고 편안하게 지냈으니 말이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안하고
나에게 아무 해가 없다고 무관심할때
우라나라의 역사는 멍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