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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하고파(2)


BY tnwjdwodlf 2002-02-14

아침이면 메일 확인이 나의 즐거움입니다.
오늘도 그에게서 아님 다른 사람에게서
메일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설레이고 미소짓게 하는 매력때문에 하루가
즐겁습니다. 첫사랑 잃은 아픈 맘을 언제까지나
간직하며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의 두번째 사랑을 찾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누구에게서 선택받고 싶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나의 짝을 찾으렵니다.
신중하고 남자의 깊은 내면까지 확실히 알아서
결정하렵니다.
이런 저 어떤가요?
너무 당돌하다면 용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