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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살던miss서


BY mimo2002 2002-02-16

이름도모르고 성만 알고 내입에서 뱅뱅돈다 거진 30년이될것 같은데
만날수나잇으려나 아니면 ?을수나잇으려나 보고 싶다 인터넷 뒤지다
친구?기가잇어 너가항상 그리운생각이엇는데 써보고 싶어 몃자 적
는다 너도 아이들은 시집장가 같을려나 머리도 하얗겟지 나는 누구냐면 충무로아니면명동에서 같이직장생활하던 은숙이야 니가이멜을보고
열락하면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