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성 박사의 논문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는 한 해의 첫 제사는 첫째 자녀가 두 번째 제사는 둘째가 하는 식으로 아들 딸 상관없이 제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니 사위도 처가쪽 제사를 지냈다고 하니 우리가 아는 제사법과는 조금 다르죠!
조선시대에 생긴 유교법이 5천년 역사를 대변하고 전통에 따르는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올바른 역사를 파악하여 유교사상을 내세우시는 어르신네들의 사고방시을 고칠 수만 있다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