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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않쓰러워 미치겠어여..


BY kim.... 2002-02-17



어떻게 도와주죠..정말 불쌍해선 두고 못보겠어여...

집으로 데리고오자니,...것두 그렇구,,..

옆에서 눈뜨고 보구있으려니 답답하구 미치겠어요....

동생으로서 제가 도와줄수 있는게 뭐가 있져...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정말 저도 머리속이 복잡하기만합니다..
감옥에서 탈출....

참............

정말 성질같아서는 그집구석 쫓아가서 다 뒤집어놓고 오고 싶지만...

참아야겠?..참아야 순리겠죠....

정말 힘드네요....저도 그런삶을 살까봐 저까지 겁이 난다니까요..

ㅠㅠㅠㅠㅠ..........